13일 오후 6시쯤 부산시 중구 도시철도 1호선 자갈치역 승강장에서 41살 임모 씨가 노포동행 지하철 앞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임씨는 온 몸에 골절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옮겨졌고 지하철 운행도 20여 분 동안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지하철이 들어오자 임 씨가 갑자기 선로로 뛰어내렸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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