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경제지표들이 안 좋아지고 주식시장도 크게 출렁이면서 더블딥 즉, 경기 회복 후에 다시 침체하는 현상에 대한 우려가 크게 늘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주 이코노미스트 4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3%는 미국이 이미 더블딥에 들어가 있다고 답했으며 내년에 더블딥으로 갈 것이라고 본 응답자도 29%나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한달 전 조사에서는 내년에 더블딥 가능성이 높다는 응답이 17%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병일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