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독도를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TV를 청와대 내부에 설치했습니다.
청와대는 민원인 안내실인 연풍문에 40인치급의 대형 LED TV를 24시간 틀어 놓고 독도의 24시간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청와대 직원 뿐 아니라 이곳을 찾는 민원인들도 독도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TV를 설치했다"면서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당연한 사실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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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원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