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으로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 종가보다 2.83달러 오른 배럴당 85.72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 인원이 전주보다 7천 명 감소한 39만 5천 명을 기록해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40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상 최고가 경신을 이어가던 금값은 전날보다 32.80달러 떨어져 온스당 1,751.5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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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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