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커뮤니케이션의 개인정보유출 사건을 조사중인 경찰은 이번 유출 사건이 중국 IP를 사용하는 해커의 의해 자행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중국 IP를 사용하는 해커가 이스트소프트의 알집 프로그램 업데이트 서버를 해킹해, 알집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SK컴즈 직원의 컴퓨터 62대에 악성 코드를 유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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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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