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확한 출시계획 조차 알려져 있지 않은 애플의 아이폰5의 모조품이 미화 31달러, 우리 돈 3만 원 정도에 팔리고 있다고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포브스는 아이폰5가 아직 출시되지 않은 아이폰5의 유츌영상에 근거해 만들어져, 아이폰4에 비해 훨씬 얇고 모서리의 둥근 모양도 완화됐으며 특히 너무 가벼워 마치 플라스틱 장난감 같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코노믹 타임스는 중국의 지적재산권 침해에 대한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여전히 유명브랜드의 모조품이 널리 유통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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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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