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이 오는 17일로 예정된 국회 한진중공업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국회 환노위 여야 간사들은 오늘 회동을 갖고 조남호 회장을 증인으로 청문회에 출석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그러나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크레인에서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은 증인으로 채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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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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