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시티로 지정된 예산군이 오는 13일 대흥장날을 맞아 부보상 난전놀이 등 옛장터 모습을 재현합니다.
예산군에 따르면, 이번 대흥장에는 예덕 상무회 부보상 난전놀이 회원 20여 명이 참가해 부보상 타령과 지게놀이 등 놀이한마당을 펼치고, 고추와 서리태 등 제철 농산물과 슬로푸드 먹거리가 선보입니다.
또, 러시아와 벨라루스 등 슬로투어 외국인 체험단 120여 명도 난전을 찾아 문화체험에 나설 예정입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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