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일본에 종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집회를 열어 온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광복절을 앞두고 4개국 연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정대협은 10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982차 정기 집회를 열고 "일본은 위안부 문제를 즉각 해결하고 피해자에게 보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오늘 집회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 독일 베를린 등 4개국 9개 도시에서도 현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함께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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