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무심천서 실종 20대 남자 시신 인양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10일 오전 11시4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문암동 문암철교 인근에서 물에 빠져 숨진 20대 남성의 시신이 인양됐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8일 새벽 2시10분쯤 무심천에 빠져 실종된 24살 김모씨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씨는 당시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폭우로 불어난 무심천을 건너가려다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로 추정되는 이 남성의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