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앞두고 첫 TV토론에 나섭니다.
첫 TV토론 프로그램은 SBS '시사토론'으로, 오시장은 곽노현 교육감, 전문가 패널 2명과 함께 4자 토론을 벌입니다.
토론을 통해 오시장은 무상급식에 대한 복지철학과 각종 논란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첫 TV토론은 녹화로 진행되며, 12일 밤 11시 15분부터 SBS를 통해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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