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하다 실종된 고교생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북 안동소방서 119구조대는 10일 오전 7시 10분쯤 안동시 길안면 길안천에서 실종됐던 16살 김 모 군의 시신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김 군은 어제 오후 4시쯤 길안천에서 친구들과 물놀이하다가 실종돼 119구조대 등이 수색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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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하다 실종된 고교생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북 안동소방서 119구조대는 10일 오전 7시 10분쯤 안동시 길안면 길안천에서 실종됐던 16살 김 모 군의 시신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김 군은 어제 오후 4시쯤 길안천에서 친구들과 물놀이하다가 실종돼 119구조대 등이 수색을 벌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