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민주 혁명회 등 민주화 관련 단체들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경호 실장을 지낸 안현태 씨의 국립묘지 안장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10일 공동성명을 내고 "이번 조치는 국립묘지에 묻힌 호국 인사에 대한 능욕이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 후 국가보훈처를 항의 방문해 안장 결정과 관련한 자료의 정보공개를 청구하고 안장 무효와 재발 방지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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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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