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기상대는 10일 오전 5시 25분을 기해 충북 보은 옥천군에 호우주의보를 내렸습니다.
또 오늘 아침부터 영동군에도 호우예비특보를 발표했습니다.
기상대 관계자는 "충청북도내 중북부 지역에는 내일 자정까지 천궁과 번개를 동반한 10-60mm 남부지역에는 40-1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개가 짙게 끼는 지역이 있으므로 교통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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