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 저녁 8시 50분쯤 서울 홍제동 신연중학교 앞에서 33살 김 모 씨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가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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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9일) 저녁 8시 50분쯤 서울 홍제동 신연중학교 앞에서 33살 김 모 씨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가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