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 오후 4시 15분쯤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의 한 주택 뒷 산이 무너져 53살 한모씨가 매몰됐습니다.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1시간만에 한씨를 구조했지만 한씨는 다리에 마비 증상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서 측은 폭우로 지반이 약해지며 산사태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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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9일) 오후 4시 15분쯤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의 한 주택 뒷 산이 무너져 53살 한모씨가 매몰됐습니다.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1시간만에 한씨를 구조했지만 한씨는 다리에 마비 증상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서 측은 폭우로 지반이 약해지며 산사태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