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찰의 고위 당국자가 폭동을 진압하기 위해 플라스틱 탄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티븐 캐버노 경무관은 플라스틱 탄 사용을 폭동 진압에 필요한 전술 가운데 하나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비상각료회의를 열고 런던 시내에 경찰력을 증강 배치하는 등 질서 회복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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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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