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금융시장의 변동과 관련해 "내가 주식을 한다면 지금은 사야될 때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보고를 들으니 내국민이 많이 매도하고 외국인 매도는 많지 않다는데 우리 국민이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많이 매도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펀더멘털도 튼튼하고 제조업 중심, 수출 중심국가에서 그게 어디로 가겠느냐"며 "단기 외채가 빠져나간다고 해도 경제적인 여유도 있고 객관적인 수치 면에서 걱정 안해도 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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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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