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경찰서는 타이어 야적장에서 재생 타이어를 훔친 혐의로 45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3일부터 최근까지 광양시 모 자원 재생업체 안에 있는 타이어 야적장에 몰래 들어가 대형 화물차용 재생 타이어 12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이어 타이어 값이 덩달아 오르자 이 같은 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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