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낡은 영구임대아파트 시설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LH는 영구임대주택과 50년 공공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장기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총 사업비 5백 52억원을 투입해 모두 106개 단지, 11만 가구에서, 내부 환경 개선, 주민공동이용시설 개선, 발코니 새시 설치 등 아파트 시설물 전반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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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