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9일)은 볼만한 콘서트 소식 류란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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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우와 휘성이 합동 콘서트를 엽니다.
각자의 히트곡은 물론이고 서로 노래를 바꿔 부르는 등 기존 공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무대를 펼칩니다.
'투맨 쇼-소울 트윈스'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여러 가수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브랜드 콘서트로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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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양 명소인 보령시 대천 해수욕장에서 친환경을 주제로 한 초대형 음악축제, 그린 그루브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팝 그룹 블랙아이드피스의 래퍼 애플딥과 버스타 라임즈 등 해외 뮤지션 외에도 UV, 장기하와 얼굴들, 리쌍, 정인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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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과 비스트, 지나가 야외 공연장에서 여름 페스티벌을 펼칩니다.
각 팀이 따로 또 같이 하는 무대를 비롯해 팬들이 여는 미니 콘서트, 관객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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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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