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상대는 8일 저녁 8시를 기해 인천시에 내려진 태풍경보를 해제하고 강풍주의보로 대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상대 관계자는 태풍 '무이파'가 북상함에 따라 태풍경보는 해제했지만 인천 지역에 내일 오전까지 초속 14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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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기자 기자
인천기상대는 8일 저녁 8시를 기해 인천시에 내려진 태풍경보를 해제하고 강풍주의보로 대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상대 관계자는 태풍 '무이파'가 북상함에 따라 태풍경보는 해제했지만 인천 지역에 내일 오전까지 초속 14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