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청원공장서 담벼락 무너져 2명이상 매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8일 오전 10시 40분쯤 충북 청원군 강외면 오송리 한 화학공장의 담벼락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 2명 이상이 매몰 돼 현재 경찰과 소방 당국이 구조작업에 나선 상태입니다.

소방당국은 흙으로 된 담벼락이 무너져 근로자들이 파묻혔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