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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장수는 유전적 영향이 결정적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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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를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거나 식습관을 조절하는 분들 많습니다.

그런데 식사나 운동 같은 생활 습관보다 유전적인 요인이 오래 사는데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예시바대학 연구팀이 9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장수의 비결을 조사했는데요, 이들의 체격 조건은 물론 생활습관이 일반인들과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히려 장수한 노인들은 일반인들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고 운동은 덜 하는 것으로 파악 됐는데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장수한 노인들이 생활습관보다는 유전적인 요인에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는 사람은 극히 일부이며 대부분은 생활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매일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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