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울산서 택시, 손수레 끄는 70대 여자 치어 숨지게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7일 밤 10시 45분 울산시 신정동의 한 병원앞에서 손수레를 끌고 도로를 횡단하던 70살 이모 씨가 택시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 조모 씨가 앞을 제대로 보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