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5시 20분쯤 서울 원효로 부근 한강고수부지에서 둔치를 걷던 61살 한모 씨가 한강에 빠졌다 1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대원들은 한 씨가 술을 마시고 실족해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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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5시 20분쯤 서울 원효로 부근 한강고수부지에서 둔치를 걷던 61살 한모 씨가 한강에 빠졌다 1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대원들은 한 씨가 술을 마시고 실족해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