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트리플 등급이 안정적이라고 세계적인 신용평가사인 S&P가 밝혔습니다.
S&P는 프랑스 언론과 인터뷰에서 "프랑스의 신용등급은 안정적"이라며 정치적인 리더십과 정부 기능이 평가등급 점검에서 고려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프랑스 국채 보유자들은 미국의 신용등급이 AAA에서 AA+로 강등된데 이어 관심이 프랑스로 집중되면서 이 나라의 국채 이자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데 우려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유로존내 6개 AAA 신용등급 국가 가운데 경제 기반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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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