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서울 방화동 아파트 화재…중학생 1명 중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6일 밤 10시 16분쯤 서울 방화동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을 피해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있던 13살 박모 군이 1층 화단으로 추락하면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불은 또 30분 동안 아파트 13층 115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 있던 TV에서 전기 합선이 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