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 40분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의 한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59살 이 모 씨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씨가 절단 기계를 다루다 손을 다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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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 40분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의 한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59살 이 모 씨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씨가 절단 기계를 다루다 손을 다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