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하던 중국 어선 두 척이 일본 해상보안청에 나포됐습니다.
중국 인민일보는 어젯밤 일본 니가타현 근처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조업하던 어선 두 척이 나포됐으며, 선원 17명도 함께 체포됐다고 전했습니다.
인민 일보는 또 니가타현 주재 중국 총영사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어선이 입항하는 대로 선원들로부터 사건 경위를 파악해 대응 방향을 정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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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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