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로 뉴욕 증시는 장 내내 혼조세를 보이다가 한 주 장을 마감했습니다.
장중 4백 포인트를 오르내리던 다우 지수는 미국이 고용지표 개선과 이탈리아의 재정개혁을 전제로 한 유럽중앙은행의 이탈리아 국채 매입 발표로 전날 종가보다 60포인트 오른 11,444.6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나스닥은 23포인트 내린 2,532.41, S&P 500지수도 0.69포인트 내린 1,199.38로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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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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