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있는 경은 저축은행이 영업정지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임시회의를 열어 경은 저축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하고 경영개선명령을 부과했습니다.
영업정지된 저축은행은 올해 들어 9번째입니다.
이에 따라 경은 저축은행은 내년 2월 4일까지 6개월간 영업이 정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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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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