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2시쯤 강원 양구군 방산면 파로호에서 물놀이하던 52살 김 모 씨 등 일행 3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들은 이날 다섯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왔다가 이들 중 1명이 물에 빠지자 나머지 일행 2명이 구조하러 물에 뛰어들었다가 함께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5일 오후 2시쯤 강원 양구군 방산면 파로호에서 물놀이하던 52살 김 모 씨 등 일행 3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들은 이날 다섯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왔다가 이들 중 1명이 물에 빠지자 나머지 일행 2명이 구조하러 물에 뛰어들었다가 함께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