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12분기 연속 북미 휴대전화 시장에서 1위와 2위를 이어갔습니다.
시장조사기관 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북미 시장에서 전 분기보다 120만대 많은 천 380만대를 판매했습니다.
LG전자도 2분기 930만대를 판매하며 12분기 연속 북미시장 2위를 지켰고, 특히 이번 분기 북미에서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한 제조사가 됐습니다.
애플은 전분기보다 40만대 적은 630만대로 3위, HTC는 540만대를 팔아 4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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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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