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연유산으로 희귀 동식물이 많이 서식하는 남미 갈라파고스에 우리나라 정부가 무상 지원하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가 들어선다고 한국 국제협력단이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가 세울 태양광 발전단지는 1.5메가 와트 규모로 오는 2012년까지 갈라파고스 제도의 산타크루스 섬에 건립됩니다.
협력단은 발전단지를 완공하면 매일 소비되는 전력의 3분의 1을 충당할 수 있어 현지 전력난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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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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