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코하마시 교육위원회가 역사 왜곡 교과서를 채택했습니다.
한국 침략과 지배를 정당화한 반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또 한복을 입은 이토 히로부미가 암살당했다고 기록해 한국을 사랑했는데 억울하게 살해된 것처럼 표현했습니다.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라는 단골 왜곡 메뉴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내년부터 사용될 이 교과서는 앞으로 4년 동안 요코하마시 전체 중학생 10만 명이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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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