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와 한나라당은 수도권 뉴타운의 임대주택 의무건설 비율을 현행 50%에서 30% 이상으로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노후주택 재개발의 경우는 임대주택 의무건설 비율을 세대수의 17%에서 8.5%로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재개발 사업은 진행 단계별로 시한을 정해서 사업이 부진하면 자동 폐기되도록 제도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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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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