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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25만달러 상금 걸린 해킹 방어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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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즉 마이크로소프트가 해커들과의 전쟁에서 판세를 뒤집기 위해 총 25만달러 우리 돈으로 2억 6천여만원의 상금이 걸린 해킹 방어대회를 마련했습니다.

MS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블랙햇' 컴퓨터 보안회의에서 사이버 공격에 획기적 방어 전략을 겨루는 '제1회 블루햇 프라이즈'를 개최했습니다.

MS의 보안전략가 케이티 무수리스는 "이 상의 가치는 돈을 뛰어넘어 현 세대뿐 아니라 다음 세대까지도 고무시킨다는 데 있다"면서 MS의 최고 보안 전략가 중 일부는 예전에 사이버 공격을 시도했던 해커들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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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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