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산물 가격안정에 정책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열린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농산물은 서민 생활과 직결되기 때문에 수급조절과 관세인하, 수입확대 등 단기적인 가격 안정을 위해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또 품목별 가격 동향 뿐 아니라 가격 전망, 대체품 가격정보 등 유용한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하고, 물가 안정 모범업소에 대해 대출금리 인하 등 각종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병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