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4일 정강이뼈 골절 부상을 당한 볼튼의 이청용 선수에게 "시련을 잘 이겨내고 더욱 훌륭한 선수로 일어서리라 믿는다"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수술이 잘됐다니 정말 다행"이라며 "복귀할 날을 국민과 함께 기대한다"고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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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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