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미국에서 새 금강산 사업자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뉴욕의 한국계 무역회사인 미주조선평양 무역회사는 최근 북한과 금강산 사업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해각서는 이 회사가 미국에서 금강산 관광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진행하고, 금강산을 복합형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킨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미주조선평양 무역회사는 북한의 평양소주를 수입해 미국 시장에 판매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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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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