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3시 20분쯤 충북 제천시 덕산면 월악리에서 57살 이 모 씨가 몰던 4톤 화물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건너편 느티나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느티나무 아래서 쉬고 있던 한 친목계 회원 59살 임 모 씨가 숨지고, 61살 임 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는 운전자 이 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