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는 재판관 회의 의결을 거쳐 육정수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오는 8일자로 신임 공보관에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육 신임 공보관은 헌재가 언론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 절차를 거쳐 임명되는 첫 공보관으로서 32년간 사회부장, 편집국 부국장, 논설위원 등으로 활동하다가 지난 6월 정년 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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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는 재판관 회의 의결을 거쳐 육정수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오는 8일자로 신임 공보관에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육 신임 공보관은 헌재가 언론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 절차를 거쳐 임명되는 첫 공보관으로서 32년간 사회부장, 편집국 부국장, 논설위원 등으로 활동하다가 지난 6월 정년 퇴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