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의사의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을 스낵류처럼 자판기에서도 살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이 1일부터 시행됐습니다.
뉴질랜드 언론들은 의약품의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아이들의 자판기 이용을 금지하는 규제만 지키면 자판기에서 일반 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뉴질랜드 자가 치료 협회는 안전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기만 한다면 새로운 규정이 도입된 것을 지지한다며, 상식적으로 충분히 이해되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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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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