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은행 피해자들이 청문회 개최와 피해보상 등을 요구하며 어젯밤(1일)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 상경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부산저축은행 피해자 40여 명은 청문회 개최를 위한 증인 채택 마감기한이 다가왔지만 국회가 정치적 논리 때문에 이번 사태를 소홀히 하고 있다면서 청문회를 조속히 개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오늘까지 국회 앞에서 농성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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