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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해 응급복구 80%완료…쓰레기 37%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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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설물에 대해 응급복구에 나서 1일 오전 현재 80%의 복구율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도로 584개 대부분이 제모습을 찾았고, 침수피해를 입은 공장과 상가 천5백여 개와 농경이 천4백여 헥타르는 복구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침수된 주택 7천백여 채 가운데 5천7백여 채의 응급복구를 마쳤고, 440여 산사태 지역 가운데 165개 지역이 복구됐다고 밝혔습니다.

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응급복구를 끝내는데 2,3일이 쓰레기처리에는 2주일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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