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1천억 위조수표로 재력가 속이려다 덜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천억 원대의 위조수표와 미화를 가지고 재력가를 상대로 사기를 치려한 혐의로 56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의 한 은행 VIP 실에서 만난 최모씨에게 6백억 원이 들어 있는 통장을 만들어주면 15억 원을 주겠다며 위조한 천억 원짜리 수표와 5천 달러짜리 미화 한 장을 보여주고 속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그다지 정교하지 못한 것을 눈치 챈 최씨의 신고로 붙잡혔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