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학진흥재단은 지난주 이사회를 열고 공석 중인 이사장 후보로 이원희 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임동오 전 이사장이 지난 3월 사직한 뒤 김태보 사무총장의 이사장 업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왔습니다.
사학진흥재단은 천8백여개 사립 초·중·고·대학교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교육환경 개선자금 지원, 경영 컨설팅, 교원·교직원 연수 프로그램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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