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저녁 6시쯤 서울 월계동 우이천에서 산책을 하다 고립된 72살 김 모 씨가 17분만에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산책을 하던 중 폭우로 갑자기 물이 불어나 미처 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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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저녁 6시쯤 서울 월계동 우이천에서 산책을 하다 고립된 72살 김 모 씨가 17분만에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산책을 하던 중 폭우로 갑자기 물이 불어나 미처 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