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경찰서는 식당 여주인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42살 이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수요일 새벽 2시쯤 영광의 한 식당에 들어가 잠을 자던 63살 김모 씨를 흉기로 때려 뇌사상태에 빠뜨린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전남 영광경찰서는 식당 여주인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42살 이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수요일 새벽 2시쯤 영광의 한 식당에 들어가 잠을 자던 63살 김모 씨를 흉기로 때려 뇌사상태에 빠뜨린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